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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선발 기회 얻은 김하성, 뜬공-뜬공-뜬공 9회 대타 교체 수모까지...타율 7푼7리 추락 [ATL 리뷰]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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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모처럼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별 다를 바 없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활약 중인 김하성이 친정팀을 상대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무안타로 침묵했다.
김하성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9번 유격수로 나섰다.
좌완 마틴 페레즈를 선발 투수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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