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190억 빚' 임채무, 이번엔 발달장애인 위해 나섰다
머니투데이
배우 임채무(77)가 190억원에 달하는 누적 채무를 안고 있는 상황에서도 이번에는 발달장애인들을 향한 온정의 손길을 뻗었다.
18일 사회복지법인 다운복지관 등에 따르면 다운복지관은 최근 경기도 양주시 테마파크 두리랜드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채무 대표를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복지관 측은 "이번 협약과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양 기관은 발달장애인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문화·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사회 연계사업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채무는 앞으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며 장애인의 권리와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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