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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의 힘’…캐나다 월드컵 감격스런 첫 승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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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네이선 살리바가 19일 밴쿠버 BC플레이스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카타르전에서 골을 넣은 뒤 부상으로 실려 나간 동료 이스마엘 코네의 유니폼을 들어 올리며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캐나다는 6-0 대승과 함께 남자 월드컵 본선 첫 승을 기록했다.

게티이미지캐나다의 네 번째 골이 터진 순간, 네이선 살리바는 환호 대신 동료의 유니폼을 집어 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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