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FC서울 주장 김진수 "우승 논하기엔 일러…매 경기 중요"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의 주장 김진수가 기분 좋은 선두 질주에도 방심을 경계했다.

김진수는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 스틸러스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9라운드 홈 경기에 풀타임을 뛰면서 3-1 승리에 일조했다.

이날 승리로 1위 서울(승점 42)은 2위 강원FC(승점 32)를 승점 10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굳혔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후로 6경기 무패(5승 1무)를 이어간 서울이 올 시즌 가장 먼저 승점 40 고지를 돌파했다.

다만 경기 종료 후 김기동 서울 감독은 "여름은 변수가 많다. 긴장을 늦춰선 안 된다. (우승에 대해) 아직은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준비해야 한다"고 짚었다.

믹스트존에서 만난 김진수도 "아직 무언가를 논하기엔 이른 시기"라며 "우리한테는 매 경기가 중요하다. 찾아온 기회를 잡기 위해 한 경기 한 경기를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8월은 지나가 봐야 한다. 7~8월에 중요한 경기들이 많기 때문에 얼마큼 좋은 흐름으로 마무리하느냐에 따라 9월에 (우승 여부가) 조금 결정되지 않을까 싶다"고 예상했다.

지난해 서울에 입단하기 전 김진수는 오랜 기간 전북 현대에서 뛰며 K리그1 5연패(2017~2021)를 달성한 바 있다.

김진수는 "처음 서울에 왔을 때, 경기장에 들어가는 통로에서 상대 선수들이 우리를 조금 만만하게 보는 느낌을 받았다. 올 시즌엔 그런 게 많이 없어졌다"고 전했다.

이어 "작년보다 여러 가지 방면에서 단단해졌다. 많은 분께서 '승리 DNA'를 얘기하시는데, 선수들이 어떻게 해야 이기는지 조금씩 배워가는 단계"라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과 달리 선제골로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 승리라는 결과로 이어가는 모습이 돋보이는 서울이다.

김진수는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우리가 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멘털적으로 강해졌다고 생각한다. 우리 팀을 바라보는 다른 팀의 시선이 달라진 걸 많이 느낀다"고 얘기했다.

"작년과 비교했을 때 전술적인 것도 바뀌었다"는 김진수는 "각자 위치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정확하게 인지하고 있다. 또 스스로 빛나려고 하는 선수가 많이 없다. 그러다 보니까 팀이 더 단단하게 만들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반기에 잘했던 점과 후반기에 보완할 점으로는 "수비수 입장에서 실점을 많이 하지 않는 게 다행이다. 그다음 후반기엔 결국 득점이 더 나아져야 한다. 골을 넣어야 승리할 수 있고, 먹지 않아야 승점을 딸 수 있다. 그 두 가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꼽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피프티피프티, 데뷔 첫 팬 콘서트…서울·일본·필리핀 간다

노컷뉴스

불법추심 피해에도 사건 '핑퐁'으로 지연…경찰, 감찰 착수

노컷뉴스

하천 불법 상행위 시설 3곳 모두 철거…637건 정비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월드컵 끝난 美 경기장…잔디 판매 수익·인조잔디 재설치 둘러싸고 잡음

뉴시스 속보

노래연습장서 또래 여학생 집단폭행·영상촬영…10여명 수사

뉴시스 속보

'지인 남매 살해 시도' 20대 징역 35년…전자발찌 20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