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AI 수요에 깜짝 실적 발표…애저 연매출 첫 1000억달러 돌파
ONP 요약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해 AI·클라우드 부문 매출이 전년 대비 18% 상승하고 Azure 매출이 1,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순이익은 357억7000만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웃돌며 주가가 시간외 거래에서 3% 상승했다.
중도 성향:AI·클라우드 성장 — 마이크로소프트가 AI와 클라우드 부문에서 매출·순이익이 크게 증가해 시장 기대를 상회했다.
보수 성향:AI 투자 비용 우려 — 메타와 마이크로소프트가 AI 투자비용이 증가해 현금흐름에 부담을 주고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AI 과잉 투자 우려 잠재울 수 있을지 관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클라우드 사업 애저(Azure)와 AI(인공지능) 업무 지원 서비스 코파일럿이 강한 성장세를 보였다.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거래에서 주가는 2% 이상 상승했다.
MS는 29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게시한 자료에서 2026회계연도 4분기(4∼6월)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8% 늘어나 900억7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18% 늘어난 406억달러, 당기순이익은 31% 늘어난 358억달러를 기록했다.
주당순이익(EPS)은 4.81달러였다.
일회성 항목을 걷어낸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4.74달러로 시장 예상치(4.24달러)를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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