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48건14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8호선 의정부 연장' 촉구 범시민 서명운동 시작

뉴시스 속보

ONP 요약

국민의힘을 떠난 한동훈이 다시 들어가거나 새 당을 만들려고 하면서 당 안에서 싸움이 커지고 있다. 당 지도자 장동혁은 한동훈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반대하고, 안철수는 한동훈의 정당 창립은 응원하되 특정 사람들과는 함께하면 안 된다고 조언했다.

진보 성향:당권파의 정상화 저항 — 한동훈이 당권파의 부당한 통제에 맞서 당의 민주적 기강을 회복해야 한다고 본다.

중도 성향:성급한 정치적 선택 — 한동훈의 조기 창당은 당 내 모든 방법을 다하지 않은 채 도망치는 패배주의라고 평가한다.

보수 성향:당 기강 훼손과 책임 회피 — 한동훈이 과거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서 당을 이산시키는 행동을 하고 있다고 본다.

[의정부=뉴시스] 송주현 기자 =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을 염원하는 경기 의정부시민들의 '범시민 서명운동'이 시작됐다.

의정부시는 시청 민원실과 각 부서, 지역 동 주민센터를 중심으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시작된 서명운동은 오는 8월31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에 진행된다.

온라인은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관련 포스터에 삽입된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지역 전체 아파트 단지 등을 대상으로 해당 포스터를 게시해 주민들이 서명을 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오는 21일에는 의정부 송산사지근린공원에서 약 5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범시민 결의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시와 시민들이 함께 추진하는 서명운동과 결의대회는 경기북부 광역교통망의 핵심축이 될 '지하철 8호선 의정부 연장' 사업이 정부의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촉구하기 위한 범시민 행동이다.

작성된 서명부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에 전달할 계획이다.

김원기 의정부시장은 "8호선 의정부 연장은 의정부 시민의 이동권 보장과 경기북부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핵심사업"이라며 "46만 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제5차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韓외교관 정보 1만건 유출…초유의 국립외교원 해킹 파문

노컷뉴스

'에볼라' 확산 일파만파…사실상 마비된 민주콩고

노컷뉴스

'여름휴가 전 타결' 안개 속…현대차 노조, 5번째 부분파업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울산 우선 과제, 폐선 버스노선 복원…'이 사업들' 재검토

뉴시스 속보

아세아시멘트, 업계 최저 탄소배출량 시멘트로 레미콘 19종 저탄소제품 인증

뉴시스 속보

"피규어 작가로만 보지 말아달라"…카우스의 진짜 얼굴[박현주 아트클럽]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정치적 선택을 놓고 국민의힘 내 의견 대립

48건 · 14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한동훈이 국민의힘 복당 추진 또는 신당 창당을 고려 중인 상황
  • 장동혁이 복당 불가를 선언하며 12·3 비상계엄 당시 당사 집결 지시 책임 주장
  • 안철수가 한동훈 복당은 반대하면서 창당은 응원, 친한계 인물 배제 촉구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