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잔금 치르게 대출 풀어달라”… 주택토론 제안 2000건 쏟아져
세계일보

ONP 요약
올해 상반기에 서울에서 아파트값이 가장 비싼 상위 1%에 들어가려면 최소 약 46억원을 내야 한다고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같은 상위 1%이라도 강원도는 6억원, 경북은 5억6천만원이면 되는 등 지역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결혼 6년차인 김모씨는 지난해 초 이직을 계기로 경기 비규제지역 아파트에서 전세살이를 하고 있다. 신혼부부 혜택이 끝나기 전에 보금자리론을 이용해 내 집을 마련할 계획이었지만, 생애최초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80%에서 70%로 낮아지고 전세보증 기준까지 강화되면서 주거 계획에 차질이 생겼다고 했다.
“이미 중도금까지 냈는데 잔금 대출을 받지 못하면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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