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대한항공, 화물 운임·물동량 상승으로 악재 상쇄…목표주가↑"-하나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2Q 별도 영업이익 흑자 전망 하반기 발권 티켓 매출액 증가 12월 통합 대한항공 출범 '시너지' 하나증권이 대한항공의 화물 부문 이익이 유가 상승 악재를 상쇄할 걸로 예상, 목표주가를 높여 잡았다.
안도현 하나증권 연구원은 23일 리포트에서 "화물 운임이 전년동기대비 40% 상승했음에도 물동량이 증가하면서 여객 부문 적자를 상쇄할 수 있다"며 "2분기 대한항공의 별도 영업이익이 흑자를 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영업이익이 64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4% 감소하지만 흑자는 가능할 것이라는 계산이다.
하나증권은 대한항공 2분기 국제선 여객 매출을 전년동기대비 10% 늘어난 2조5080억원, 화물 매출은 44% 증가한 1조5150억원을 예상했다.
영업비용은 유류비가 94% 상승한 영향으로 1년 전에 비해 32%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 뉴스
24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29%보수 성향 57%
1개 매체2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