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어이없는 외국인 계절노동자 ‘신상 노출’
경향신문
폭언·흉기 위협에 사실상 ‘탈출’온라인에 여권 공개·가족엔 협박외노협, 인권위에 진상 조사 진정충남 보령시에서 일하다 사업장을 벗어난 외국인 계절노동자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에 유포돼 시민단체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상 조사와 피해자 구제를 요구하는 진정을 제기했다.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외노협)와 계절노동전면개선대책위원회 등은 20일 기자회견을 열고 “법무부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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