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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이홍내 "미각보이즈 담백동현으로 합류하고 싶었지만..아이돌美 없어"('취사병')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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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③] 이홍내 "미각보이즈 담백동현으로 합류하고 싶었지만..아이돌美 없어"('취사병')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이홍내(36)가 "미각보이즈 담백동현으로 활동하고 싶었지만 포기했다"고 말했다.

이홍내는 18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최룡 극본, 조남형 연출) 인터뷰에서 전역을 앞둔 강림소초의 취사병 병장 윤동현 역을 소화하면서 만난 취사병 강성재 역의 박지훈, 행정보급관 상사 박재영 역의 윤경호, 무사안일주의 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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