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IBM 반도체 공장에서 죽은 동료의 스크랩북을 만들다
프레시안
2018년 반올림과 연대하던 미디어뻐꾹(필명) 활동가가 2018년 미국 내 전자산업 산업재해 피해자를 만났다. 반올림이 이들의 증언을 정리해 차례로 공개한다. 첫 번째는 전직 IBM 반도체 노동자 새미 버취의 이야기다. 그의 구술을 그대로 싣는다.
청소부에서 반도체 생산직 노동자로
저는 청소부였어요. 아이가 둘 있었고, 싱글맘이었죠. 30살 정도 되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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