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담뱃갑, '매운맛'으로 진화…'암 걸릴 수도'에서 '암 걸린다'
연합뉴스
조회 0

AI 통합 요약
보건복지부가 12월 23일부터 담뱃갑 건강경고를 대폭 변경한다. 기존의 부드러운 문구 대신 흡연의 결과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간접흡연 피해도 구체적인 대상을 언급하며 강조한다. 동시에 연초 담배를 끊고 전자담배로 전환해도 폐암 사망 위험이 오히려 높아질 수 있다는 의료 연구도 공개되었다.
이 이슈, 어느 시각에 더 공감하세요?
공감하는 시각을 고르면 독자 분위기가 보여요 · 로그인 불필요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오는 12월부터 담뱃갑 포장에 들어가는 경고 그림과 문구가 더 직관적이고 강하게 바뀐다. ...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8건 · 6개 매체진보 성향 17%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50%
1개 매체2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