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우승팀 스페인에서 무려 4명...'ESPN', 메시·음바페·홀란 포함 월드컵 베스트11 선정
조선일보

[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빛낸 최고의 11명이 공개됐다.
우승팀 스페인에서는 네 명이 이름을 올렸고, 39세 리오넬 메시와 득점왕 킬리안 음바페도 포함됐다.미국 'ESPN'은 21일(이하 한국시간) 48개국이 참가해 39일 동안 104경기를 치른 이번 대회를 결산하며 월드컵 베스트11을 선정했다.골키퍼 자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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