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첫 9000 돌파 후 안착 시도…증권가 "1만2000 간다"
AI 통합 요약
6월 17일 SK하이닉스 주가는 252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시대 메모리칩 수요에 대한 확신과 주주를 위한 100조원 규모 자금 배분 계획이 상승을 이끌었으며, 회사 가치는 1797조원(시가총액)으로 한국 최대 기업 삼성전자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
중도 성향: 주주환원 기대감과 AI 메모리 수요라는 긍정 요인을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동시에 대규모 성과급으로 인한 임금 상승과 물가 자극이라는 경제 전반의 부작용도 함께 제시한다.
보수 성향: AI 시대의 반도체 기회와 한국 주도 기업의 성장 모멘텀을 강조하며, 기업 실적 개선을 통한 긍정적 경제 신호로 프레이밍한다.
코스피 지수가 미국·이란 종전 합의와 반도체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사상 처음 9000을 넘어섰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매파(통화긴축)적 메시지에도 인공지능(AI) 산업 투자 확대 기대로 반도체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됐다.
국내외 증권가에서는 코스피지수가 1만2000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 상태다.
18일 오후 2시48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185.33포인트(2.09%) 오른 9049.57에 거래됐다.
지수는 정오 직전 9000선을 처음 돌파한 뒤 9057.75까지 올라 장중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이날 장중 저가는 8867.34로 지수는 전일 종가인 8864.24를 단 한 번도 밑돌지 않고 고점을 높였다.
개인과 기관은 각각 1535억원, 2133억원 규모를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4574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이로써 코스피지수는 지난 5월15일 장중 8000을 넘어선 뒤 22거래일 만에 9000을 넘어섰다.
종가를 9000대에서 마감하면 8000대로 첫 마감한 5월26일 이후 16거래일 만에 9000대에 안착한 것이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