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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32강 경우의 수' 무려 82.3% 확률로 뚫는다, 남아공전 승리 가능성 60% 육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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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통계 매체 옵타 예측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서 무승부 또는 승리를 거둘 확률이 무려 82.3%에 달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남아공전 무승부 이상'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32강에 자력으로 진출하기 위한 조건인데, 홍명보호가 이 경우의 수를 뚫을 확률이 80%가 넘는 수준으로 예측된 것이다.
23일(한국시간) 축구 통계 매체 옵타(OPTA)는 오는 25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한국과 남아공의 대회 조별리그 A조 최종전에서 한국이 승리할 확률을 무려 58.9%로 예측했다.
무승부는 23.4%, 남아공의 승리는 17.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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