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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성향
AI 전력난 시대···한국 기업 참여로 지어지는 미국 최초 ‘4세대 SMR’ 현장 가보니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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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와이오밍주 케머러의 테라파워 소형모듈원자력발전소(SMR) 건설 공사 현장에서 소듐(나트륨) 테스트 시설을 짓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케머러 | 정유진 특파원“AI(인공지능)의 발전은 앞으로 엄청난 전력을 필요로 할 것입니다.
우리의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이 그 수요를 충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믿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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