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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농촌에서 희망을 찾다] <15>농업의 틀을 바꾸다 (하)특화작목특구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청년농업인 조민국(36) 씨와 이경하(38) 씨는 경북 농업대전전환 프로젝트의 한 축인 '특화작목특구' 사업에 참여해 농업 구조를 바꿔나가고 있다. 특화작목특구는 각 지역 대표 특화작목에 정밀영농 신기술을 적용해 생산성과 소득을 향상시키는 사업 모델이다.
〈조민국 청년농부〉
2020년부터 영양군 영양읍에서 고추 농사를 짓고 있다. 규모는 하우스 20동(7천273㎡), 노지 1만3천223㎡ 정도 된다. 농업과의 인연은 2011년 군 제대 후 호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나면서시작됐다. 여기서 8년 간 나무 관련 직종에서 일했고 직업전문대(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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