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런 '롤러코스피' 있었나…김용범 경질·ETF 수사해야"

ONP 요약
개인투자자들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투자해 SK하이닉스 주가 급락으로 30% 이상 하락한 ETF가 56조 원 규모의 손실을 초래했다. 금융당국은 예탁금 상향과 배수 조정 등 규제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레버리지 책임 — 금융당국이 예탁금 상향·배수 조정 등 책임을 묻고 있다.
보수 성향:개미 책임 — 투자자들이 두 배 수익을 추구해 56조 손실을 낸 것
국민의힘은 29일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하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즉각 사퇴하고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 이전에 우리 증시에 이렇게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난무하는 '롤러코스피'가 있었느냐"며 "김 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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