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이런 '롤러코스피' 있었나…김용범 경질·ETF 수사해야"

ONP 요약
한국 증시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으로 급락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정부는 책임을 인정하고 조치를 검토 중이다.
진보 성향:정책 실패 — 정부가 무책임하게 레버리지 ETF를 도입해 시장을 흔들었다고 비판
보수 성향:시장 변동성 — 레버리지 ETF가 변동성을 가중시켜 투자자 신뢰를 해쳤다고 지적
국민의힘은 29일 국내 증시가 이틀 연속 급락하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즉각 사퇴하고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페이스북에 "이재명 정부 이전에 우리 증시에 이렇게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난무하는 '롤러코스피'가 있었느냐"며 "김 실장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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