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국제유가, 미국·이란 공습 중단에 5% 급락
시사저널
미국이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멈추면서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떨어졌다.
중동 지역 확전 우려가 일부 누그러지자 최근 급등세를 이어가던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WTI)가 나란히 5% 가까이 하락했다.27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30분 현재 9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4.9% 내린 배럴당 92.04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각 9월 인도분 WTI 선물도 4.9% 하락한 배럴당 84.95달러를 기록했다.브렌트유는 장중 90달러 선 아래로 밀리기도 했다.
브렌트유 가격은 한때 전 거래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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