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분기 주당 374원 배당…총 2조4559억원
ONP 요약
삼성전자가 2023년 2분기 영업이익 89조5천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 DS 부문이 주도했으며, AI 메모리 수요가 성장했지만 DX 부문은 적자를 보였다.
진보 성향:AI 성장 주도 — AI 메모리 수요 확대가 반도체 수익성 강화, DX 적자에 대한 우려를 제기
보수 성향:반도체 의존성 — 반도체 수익에만 집중돼 DX 부문 적자 우려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보통주와 우선주에 각각 주당 374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의 분기배당을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주당 배당금은 1분기 372원보다 2원 증가한 374원으로, 배당금 총액은 약 2조4559억원 규모다.
보통주 시가배당률은 0.1%다. 우선주도 보통주와 동일하게 주당 374원을 배당하며 시가배당률은 0.2%다.
우선주 배당금 총액은 약 3001억원이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달 30일이며 배당금 지급 예정일은 다음 달 28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nr@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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