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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세계 최초 재택근무 선수" 브라질 대통령, 공개 조롱... 안첼로티 "스코틀랜드전 복귀할 수도"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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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81) 브라질 대통령이 부상 회복 중인 네이마르를 향해 "재택근무 선수"라며 뼈있는 농담을 던졌다.
로이터통신은 20일(현지시간) "룰라 대통령이 자국 보건 행사장에서 네이마르의 계속된 결장을 꼬집으며 조롱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벨루오리존치에서 열린 공공 보건 투자 발표 행사에 참석한 룰라 대통령은 청중석의 한 소년에게 대표팀 최고 선수가 누구인지 물었다.
소년이 "네이마르"라고 답하자, 룰라 대통령은 "네이마르는 경기에 뛰지도 않는다.
세계 최초의 '재택근무' 국가대표"라며 웃었다.
이어 "어제 인터넷에서 본 농담이다.
조만간 인공지능(AI)을 이용해 11명의 펠레로 대표팀을 꾸려야 할 판"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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