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일 잘한 공무원, 시민이 뽑는다"…온라인 시민투표 시작
AI 통합 요약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개표소의 투표용지 부족으로 일부 유권자들이 투표를 못 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보수진영과 시민들은 이를 심각한 선거 관리 실패로 보고 재선거와 특검을 요구하며 시위를 계속하고 있다. 정부는 투표 불가로 인한 참정권 침해는 인정하되, 이를 '부정선거'로까지 해석하는 것은 정치적 왜곡이라고 거리를 두었다.
중도 성향: 투표용지 부족으로 인한 참정권 침해는 인정하면서도, 이를 '부정선거' 음모론으로까지 확대 해석하거나 정쟁 목적으로 악용하는 것에는 비판적. 선거 관리 개선과 책임 규명이 필요하지만, 재선거 같은 극단적 조치는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
보수 성향: 투표용지 부족을 선거 관리의 중대한 실패로 보고, 국민의 재선거·특검 요구와 지속적 시위를 정당한 시민 저항으로 옹호. 대통령의 '부정선거론 비판'을 국민의 목소리를 억압하려는 정부 태도로 강하게 비판.
21일까지 온라인 시민투표 진행…시민 체감도 반영해 우수사례 선정 직원·전문가 평가와 시민 선택 합산…적극행정 문화 확산 기대 경기 광명시는 오는 21일까지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시민투표는 실제 행정서비스를 경험한 시민이 적극행정 사례를 직접 평가하고 우수공무원 선발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명시청 누리집과 국민생각함에서 '광명시 적극행정'을 검색하면 후보 사례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투표할 수 있다.
시는 시민투표 결과에 직원 투표와 실무심사위원회 평가를 더 해 예선 심사를 진행한 뒤 본선 진출 사례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적극행정위원회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공무원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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