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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심장정지 절반은 집에서 발생···일반인 심폐소생술 땐 생존율 2.7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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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부산 해운대구보건소 별관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이 마네킹을 통한 가슴압박 소생술을 체험하고 있다.연합뉴스급성심장정지 환자 2명 중 1명은 집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가 가족이나 주변인으로부터 심폐소생술(CPR)을 받은 경우 생존율은 그렇지 않은 경우보다 2.7배 높았다.질병관리청은 올해 상반기(1~6월) 발생한 급성심장정지 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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