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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내려간지 한 달 지났다…타율 3할5푼8리 롯데 캡틴, 드디어 1군 콜업 기회 올까
조선일보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주장 전준우가 퓨처스리그에서 맹타를 터뜨리고 있다.
2군에 내려간 지 한 달이 지난 전준우는 언제 1군 콜업 기회가 올까.
전준우는 지난 6월 19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고, 한 달이 지났다.
올 시즌 1군에서 52경기 출장해 타율 2할2푼5리(178타수 40안타) 2홈런 13타점 OPS .567로 부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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