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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불법 개미 디저트 덜미...징역 1년·벌금 2천만원 구형 [Oh!쎈 이슈]
조선일보
!['흑백'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불법 개미 디저트 덜미...징역 1년·벌금 2천만원 구형 [Oh!쎈 이슈]](https://www.chosun.com/resizer/v2/MM4GKZRSMJSWENLGMZRWKMZUGQ.jpg?auth=dac0ec7384f4cd6416b0c8b3f351c6a2b3e72ec3665ce6e1ed395105b1776843&smart=true&width=530&height=785)
[OSEN=연휘선 기자] '흑백요리사'에 출연했던 유명 쉐프의 레스토랑에서 식용이 금지된 개미를 디저트에 사용해 판매한 혐의로 논란을 빚은 가운데, 재판에서 징역형이 구형됐다.
지난 20일 서울서부지법 형사8단독(이세창 부장판사)은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 운영법인과 대표의 공판기일을 열었다.
이날 검찰은 대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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