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불닭 다음은 건기식, 식품업계 신사업 경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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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17일 SK하이닉스 주가는 252만1000원으로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I 시대 메모리칩 수요에 대한 확신과 주주를 위한 100조원 규모 자금 배분 계획이 상승을 이끌었으며, 회사 가치는 1797조원(시가총액)으로 한국 최대 기업 삼성전자에 빠르게 근접하고 있다.
중도 성향: 주주환원 기대감과 AI 메모리 수요라는 긍정 요인을 균형있게 보도하면서, 동시에 대규모 성과급으로 인한 임금 상승과 물가 자극이라는 경제 전반의 부작용도 함께 제시한다.
보수 성향: AI 시대의 반도체 기회와 한국 주도 기업의 성장 모멘텀을 강조하며, 기업 실적 개선을 통한 긍정적 경제 신호로 프레이밍한다.
삼양 '스핀들' 농심 '라이필' 등 헬스케어브랜드 잇단 출시 웰에이징 수요·R&D 역량 기반… 6조원대 시장 공략 가속 국내 주요 F&B(식음료) 기업들이 건강기능식품(이하 건기식)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시장진출에 속도를 낸다.
라면과 과자, 음료 등 K푸드 본업의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유통망을 토대로 6조원 규모(2025년 기준)인 헬스케어 시장을 잡겠단 구상이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최근 대사 연구 기반의 건기식 브랜드 '스핀들'(SPINDLE)을 론칭하며 사업영역을 헬스케어 시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불닭볶음면'의 메가 히트 이후 미래 먹거리를 발굴하기 위한 오너 3세(전병우 전무) 경영의 핵심축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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