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찾은 NASA “달 기지 구축 협력 가능성 열려”
ONP 요약
한국은 우주개발 진흥법 개정과 AP위성의 달 착륙선 모듈 계약을 통해 국내 우주산업을 강화하고 있다. 동시에 NASA가 한국과 달 기지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국제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진보 성향:한국형 스타베이스 성장 — 고흥이 우주산업 중심지로 부상, 국내 기업 성장 촉진.
보수 성향:NASA 협력 주목 — 외국 기관이 한국 기술에 관심, 협력 가능성 확대.
2030년대 인류 최초의 달 거점 구축에 도전하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한국 우주 기술과 협력 가능성을 시사했다.
전력, 통신, 에너지, 로봇 기술이 총망라하는 달 기지 프로젝트에 한국의 과학·우주 기술 역량이 실현 시점을 앞당길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카를로스 가르시아-갈란 NASA 달 기지 프로그램 총괄책임자는 29일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NASA는 한국이 어떤 역량을 가졌는지 분석을 마쳤고, 착륙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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