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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서 300경기째, 김응용→김성근→김인식 이어 김경문 감독, 통산 4번째 '2000경기' 대기록 달성… 역사의 한 페이지를 쓰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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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로 0-1로 패배했다. 수비진의 실수에서 나온 결승골을 막지 못하면서 조 1위 조기 확정의 기회를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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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이 사령탑으로서 대망의 통산 2000경기 출전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김경문 감독은 20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통산 2000번째 출전 기록을 세웠다.
KBO 리그 45년 역사상 김응용, 김성근, 김인식 감독에 이어 역대 4번째로 달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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