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1200억 유산 불화설’ 구준엽 측 “장모가 음식도 챙겨줘, 다른 문제없다”
동아일보

고(故) 서희원의 유산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준엽의 오랜 측근이 최근 불거진 유족 불화설을 부인하며 “장모가 직접 음식을 챙겨줄 정도로 가족들과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구준엽의 측근 A 씨는 MHN스포츠와 인터뷰에서 “구준엽은 지금도 희원 씨 곁을 지키고 있다”며 상속 논란과 유족 갈등설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혔다.대만 현지에서는 구준엽이 서희원의 유산과 관련해 상속을 포기하지 않았으며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이라는 취지의 보도가 잇따랐다.
서희원이 사망한 직후 1200억에 달하는 유산 분배 등에 대해 구준엽이 모든 권한을 장모님께 드리겠다는 뜻을 밝힌 것과 현재 상황이 다르다는 해석이 나오면서 유족과의 불화설이 제기됐다.이에 대해 A 씨는 “구준엽은 이 문제 자체를 신경 쓰지 않는다.
남들이 뭐라고 하든 개의치 않는 사람”이라고 전했다.이어 “한국 연락도 거의 받지 않는다.
얼마 전 통화했을 때도 희원 씨 곁을 지키고 있었다”고 말했다.유족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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