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100년 된 고택 벽 뜯었더니… 페인트통 속 '돈다발' 쏟아졌다
전자신문
영국에서 한 부부가 100년이 넘은 오래된 주택을 정리하던 중 지하에 숨겨져 있던 현금 다발을 발견해 눈길을 끌고 있다.
26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영국에 사는 루이사와 그의 남편 댄은 1900년 이전에 지어진 자택 지하실을 살펴보던 중 계단 아래 벽돌로 막힌 비밀 공간을 찾아냈다.
안쪽에는 낡은 페인트통 하나가 놓여 있었다.
루이사는 “암모니아 냄새처럼 자극적인 냄새가 나 통을 몇 달 동안 열어보지 않은 채 한쪽에 치워뒀다”고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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