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우버의 공습] 규제에 꽁꽁 묶인 韓 플랫폼...정부, 국내 생존경쟁 '나몰라라' ③
테크M
우버가 딜리버리 히어로를 인수했다.
"우리가 어떤 민족입니까"를 외치던 배달의 민족은 독일로, 그리고 미국 기업에 인수됐다.
이는 한국 인터넷 업계와 스타트업 생태계에 던지는 중요한 화두다.
테크M은 우버의 배달의민족 인수가 단순한 서비스 인수가 아닌 우리나라 플랫폼 생태계를 송두리째 가져간 것이라는 점에 주목한다.
거대 자본을 앞세운 빅테크를 상대로 우리 생태계를 어떻게 지켜낼 수 있을지 분석한다.
우버가 독일 딜리버리히어로(DH)를 인수하면서 국내 1위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 민족도 사실상 우버의 품에 안기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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