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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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초과이윤 배분' 수보회의 잠정 연기…이유는
머니투데이
[the300] 청와대가 20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개최를 검토했던 수석 보좌관 회의를 잠정 연기했다.
청와대는 이날 출입기자단 공지를 통해 주제와 일정 변경으로 대수보 회의가 열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날 수보회의에선 기업 초과이윤의 사회적 배분 등과 관련한 청와대 각 수석실의 발제 및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통상 이 대통령 주재 수보회의는 목요일(오는 23일) 열리나 각종 일정 등을 고려해 이날 개최하는 방안이 검토됐다.
그러나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참모들이 아침 회의를 하면서 해당 안건과 관련 사회적 논의를 지켜봐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산업통상부와 고용노동부 등 부처는 물론 재계 등에서도 이와 관련한 논의와 토론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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