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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ATM 개인합의 끝냈는데, '초대형 변수' 떴다→유벤투스 하이재킹 시도... PSG와 이적료 쿨거래하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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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에이스'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에 초대형 변수가 등장했다.
이탈리아 명문 유벤투스가 이강인 영입전에 뛰어들 가능성이 제기됐다.
풋볼 이탈리아는 26일(한국시간) "유벤투스가 브라힘 디아스(레알 마드리드)를 놓칠 경우 그 대안으로 이강인을 지목했다.
하지만 아틀레티코와 경쟁해야 한다"면서 "디아스가 레알 마드리드에 잔류한다면 이강인은 유벤투스의 플랜B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는 올여름 대대적인 전력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
꾸준히 이적설이 돌고 있는 팀 주포 두산 블라호비치를 대체할 공격수 영입이 필요한 데다, 루치아노 스팔레티 감독의 요청에 따라 공격진에 창의성을 더할 카드도 찾고 있다.
이 가운데 디아스가 최우선 영입 후보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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