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베를린 성소수자 축제 차량 돌진···‘IS 가입 시도 전력’ 용의자 추적
경향신문
26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문 앞에서 시민들이 꽃을 놓고 애도를 표하고 있다.
AFP연합뉴스독일 베를린에서 성소수자 축제 참가자들을 향해 차량을 몰아 17명의 사상자를 낸 용의자가 과거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합류하려다 적발돼 최근까지 수감생활을 한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
당국은 이번 사건을 테러로 규정하고 수사를 벌이고 ···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 13%중도 성향 73%보수 성향 14%
2건11건2건
진보 성향2
중도 성향11
+7
보수 성향2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