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급락에 증권주 줄줄이 하락…키움증권 9%↓
ONP 요약
코스피는 27일 오전 10시 30분경 급락 후 오후에 6700선에서 마감, 최종 6755.75로 0.97% 상승했다. 코스닥은 40% 이상 하락해 748.22로 마감, 반도체 대형주와 레버리지 상품이 주된 원인이다.
진보 성향:반도체 불안 — 외국인 매도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불안 초래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개장 초반 급락과 개인·기관 매수로 안정
보수 성향:기술주 성장 — 네이버 8% 급등과 반도체 기업 주가 상승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하면서 증권주 주가가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증시 전반의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면서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을 비롯한 주요 증권주가 큰 폭으로 밀리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0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9.17% 내린 27만2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8.64% 하락하고 있으며 SK증권(-7.38%), 한국금융지주(-6.92%), 한화투자증권(-5.92%), 신영증권(-5.87%), 삼성증권(-5.72%), NH투자증권(-5.64%) 등도 약세다.
현대차증권(-5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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