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사설] ‘식량 주권’ 위한 농업 정책 패러다임 변화 필요
경남도민일보
정부는 시중 달걀값 폭등을 이유로 수입 신선란을 추가 공급한다고 발표했다.
대형마트들이 이미 16일 할인된 수입 신선란 판매를 시작했고 일반 소비자와 요식업계에서는 환영의 뜻을 피력하고 있다.
이런 분위기와 달리 국내 산란업계는 착잡한 반응을 보인다.12일 기준 경남지역 국산 달걀(특란 30구) 평균 소매가는 8273원이어서 수입 신선란보다 3000원가량 비싼 수준이었다.
이렇게 가격 차이가 크다 보니 시중에서 수입 달걀에 대한 수요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달걀만의 문제는 아니다.
국내산을 우선해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은 팍팍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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