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예금보험공사·원자력환경공단…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프’ 성료
세계일보

예금보험공사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홀로서기를 지원하기 위해 공동 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보육시설 등에서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가 돼 홀로 사회에 진출하는 청년이다.
두 기관은 청년들의 자립 역량을 키우기 위해 2024년 이후 올해로 세 번째 공동 캠프를 진행했다. 지난 22∼24일 진행된 이번 캠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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