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예산 신청도 안했는데 업체가 먼저 찾아 왔다"…학교 시설사업 부정 '수두룩'
프레시안
◇ A고등학교 - 방송실 현대화 사업(7000만원)
학교장은 현안사업 예산 신청도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특정 업체 관계자를 학교로 데려와 담당 교사에게 방송장비 교체와 벽체 철거, 집기 교체 계획 등을 설명하도록 했다.
◇ B고등학교 - 도서관 리모델링 사업
학교장이 시공업체를 직접 지정해 사업을 추진, 정상적인 견적·입찰 절차 없이 관리자 주도로 업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