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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80판 쐈다' SSG 박성한의 메시지, "우린 치고 올라갈 저력 있다" [인천 현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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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연패에서 탈출했지만 최근 10경기 3승 7패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박성한(28)이 올 시즌 유독 어려움을 겪고 있는 SSG 랜더스 동료들을 위해 피자를 선물했다.
박성한은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를 앞두고 선수단 라커룸을 비롯해 프런트, 응원단 등 묵묵히 팀을 지원하는 구단 구성원들에게 '피자 80판'을 넉넉하게 전달했다.
개막 22경기 연속 안타 신기록(3월 28일 인천 KIA전~4월 21일 대구 삼성전)을 달성한 밗성한은 이를 기념하는 동시에 함께 힘든 시즌을 버티고 있는 동료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남다른 애정과 책임감을 담아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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