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소식] 시, 조혈모세포이식환자 예방접종 지원 전 연령 확대 등
[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조혈모세포이식환자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기존 12세 이하 어린이에서 전 연령으로 확대했다고 31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올해 1월1일 이후 조혈모세포이식을 받은 환자다. 연령과 관계없이 이식일로부터 최대 3년까지 예방접종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백신은 국가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백신 17종이며 접종은 전국 국가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다. 의료기관 위치와 접종 가능한 백신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세마동행정복지센터, 폭염 취약계층 찾아 복지서비스 연계
경기 오산시 세마동 행정복지센터는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발굴 활동을 벌였다고 31일 밝혔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인 행복e음을 활용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운데 에너지바우처와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등을 신청하지 않은 가구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세마동은 복지정보 부족이나 접근 어려움으로 지원을 받지 못하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현장 방문과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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