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2건2개 미디어
연합뉴스
뉴시스 속보
연합뉴스
정치
중도 성향

"폐교 위기 영동 용화초 살리자"…졸업생들 총동문회 창립

뉴시스 속보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인구 유출과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로 폐교 위기에 놓은 모교를 살리기 위해 충북 영동의 농촌학교 출신 졸업생들이 뭉쳤다.

21일 영동교육지원청과 용화면 용화초등학교 등에 따르면 이 학교를 졸업한 동문들이 최근 총동문회 창립총회를 열고 모교 살리기 활동을 벌이기로 결의했다. 이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한 졸업생은 약 300명이다.

총동문회는 전국 각지의 동문의 협조를 얻어 학생유치, 학교홍보, 교육환경 개선지원, 주거지원, 장학사업 등 모교를 살릴 수 있는 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 학교의 재학생은 현재 8명이고 교직원은 5명이다. 1학년은 없고 2학년은 3명, 3학년은 2명, 4~6학년은 각 1명이다.

교육당국은 적정규모학교정책에 따라 재학생 수가 12명 이하인 상태로 3년 연속 지속되는 학교를 분교장으로 격하하거나 다른 학교에 통폐합하고 있다.

총동문회 관계자는 "지금 상황이 개선되지 않으면 2028년 모교가 폐교 대상이 될 위기에 처했다"며 "최소 13명 이상의 학생 수를 유지해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라서 총동문회를 창립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용화초는 1935년 4월30일 용화공립보통학교 설립인가를 얻었고 그해 5월25일 창촌공회당에서 개교했다.

올해 1월 87회 졸업식(졸업생 3명)을 기준으로 잡으면 이 학교 졸업생 총인원은 약 2500명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1건 · 1개 매체
중도 성향 100%
1개 매체

"폐교 위기 모교 살리자" 영동 용화초 동문들 뭉쳤다

연합뉴스
중도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Chinese helicopter crosses median line

Taipei Times

Food safety law changes to boost oversight, fines

Taipei Times

COVID-19 cases surge to epidemic levels: CDC

Taipei Times

뉴시스의 다른 기사

이란 대통령 "모즈타바와 소통 수준 높아져"…건강 이상설 진화

뉴시스 속보

"하루 5잔 커피, 심장에 약이 될 수도"…하지만 '이것'은 피해야

뉴시스 속보

유시민 "'뉴이재명' 수장은 李대통령 가능성…집권 직후부터 기획"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