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보수 성향 100%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연백딸기모찌’에서 ‘연백 1227’로… 듀당스, 글로벌·프리미엄 시장 정조준한 리브랜딩 공개

동아일보
조회 0
‘연백딸기모찌’에서 ‘연백 1227’로… 듀당스, 글로벌·프리미엄 시장 정조준한 리브랜딩 공개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브랜드 경험 디자인 스튜디오 듀당스(Duedance)가 딸기모찌 브랜드 ‘연백 1227’의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6월 12일 AK플라자 분당점 팝업스토어에서 새 브랜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브랜드가 지닌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높이고, 제품의 높은 품질과 가격대에 부합하는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됐다.

듀당스는 향후 국내외 다양한 유통 및 소비 환경에서 일관되게 활용할 수 있는 브랜드 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의 ‘연백딸기모찌’는 1대 할아버지의 황해도 연백 방식 비법을 3대째 이어오며, 서울 연남동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얻은 한국 전통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다.

당일 공수한 신선한 생딸기와 굳지 않는 반죽으로 유명세를 탄 이 브랜드는 이번 리브랜딩을 통해 글로벌 무대로의 도약을 선언하며 ‘연백 1227’로 이름을 과감히 변경했다.

새 이름에 담긴 숫자 ‘122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Father faces backlash after his daughter, 10, suffered horrific burns to her face when her viral squishy toy exploded

Daily Mail (News)

Juan Soto looked ‘normal’ in return as Mets avoid nightmare scenario

New York Post

Health minister Mark Butler slams Senator Alex Antic's bird flu 'conspiracy theory' outburst: 'Remarkable even for him'

Daily Mail (New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동아일보

정청래 “보완수사권 폐지 속도전…범여권 모두 당론으로”

동아일보

일본 지바현 규모 5.8 지진…도쿄서도 강한 흔들림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