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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이틀 연속 1위…누적 496만 돌파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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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6월 12일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M15X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직원 4000명이 긴급 대피하고 8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지난 1일 불소 누출 사고, 10일 화학물질 누출에 이어 11일 만에 발생한 반복 사고로, 공장의 안전관리 체계 강화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가 2일 연속 정상을 지켰다.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군체’는 전날인 12일 하루 동안 5만 406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6만 5838명이다.‘군체’는 정체불명의 감염 사태로 봉쇄된 건물 안, 고립된 생존자들이 예측할 수 없는 형태로 진화하는 감염자들에 맞서 벌이는 사투를 그린 영화다.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등이 출연했다.‘부산행’, ‘얼굴’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의 신작 ‘군체’는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도 초청됐으며, 지난달 21일 개봉 이후 입소문을 타고 관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이날 ‘와일드 씽’은 3만 6326명이 관람해 2위에 올랐으며, 누적 관객 수는 70만 946명이다.
‘디스클로저 데이’는 2만 7363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 9645명이다.(서울=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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