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이게 맞나?" 통곡의 개미들…코스피 -10% 대폭락
ONP 요약
2024년 2월 27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시에 서킷브레이커를 발동하며 8% 이상 급락했다. 이후 20분간 거래가 중단된 뒤 재개되었고, 사이드카 등 안전장치가 역대 최다 발동돼 실효성 논란이 일었다.
진보 성향:시장 폭락 비판 — 반도체 중심 급락과 규제 미비를 비판
중도 성향:안전장치 논의 — 사이드카 실효성에 대한 균형 평가
보수 성향:안정성 강조 — 서킷브레이커와 사이드카가 시장 안정에 기여
[마감시황] 6000선 뚫렸던 코스피 10.84% 하락 마감 코스닥·코스피 양대시장서 서킷 브레이커 반도체 투심 훼손에 위험자산 회피심리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으로 얼어붙은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체로 퍼지면서 코스피가 10%대 급락했다.
코스닥은 1년 3개월래 장중 700선이 무너졌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2.09포인트(10.84%) 내린 6023.66에 마감했다.
이날 355.48포인트(5.26%) 내린 6400.27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가 8%대 급락하며 오전 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이달 들어서만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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