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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ETF 대중화…감사원, 금융당국 '투자자 보호실태' 감사 착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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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ETF 대중화…감사원, 금융당국 '투자자 보호실태' 감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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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감사원이 금융당국의 금융회사 지도·감독 등 업무 적정성 등에 대한 감사에 착수한다.

코스피 지수가 8000을 넘어서고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등 위험상품이 대중화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투자위험이 증가한다는 판단에서다.

감사원은 25일 '금융투자자 보호실태' 감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일반투자자들이 자산 증식과 노후 대비 등을 위해 주식 및 연금상품, 펀드 등 금융투자를 확대하나 정보의 비대칭성 및 전문지식 부족 등으로 주식거래 시 과대한 거래비용을 떠안는다고 봤다.

또 일반투자자들이 퇴직연금 등 노후자금 운용수익이 저조하거나 금융상품에 내재된 불완전판매 등 위험을 모른 채 투자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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