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공급계약 앞세운 삼성전기 "3분기 역대 최대 실적 전망"
ONP 요약
삼성전기는 AI 데이터센터와 전장 수요 확대에 힘입어 3분기 실적이 역대 최고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2027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진보 성향:AI 수요 확대와 부품 가격 상승이 기업에 부담 — AI 수요가 늘어나면서 부품 가격이 상승해 기업 부담이 커진다.
보수 성향:부품가 상승세 지속 — 부품 가격이 상승하며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다.
(종합)MLCC, FC-BGA 공급 부족 상황 지속…"2027년까지 성장세 이어질 것" 자신 삼성전기가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를 비롯한 다수 고객사와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하며 MLCC(적층세라믹콘덴서)와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의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를 넘어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김성진 삼성전기 경영지원담당 부사장은 30일 오후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MLCC의 경우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반도체 기업들과 전략적인 장기 공급 계약 협의를 지속하고 FC-BGA는 반도체 고객사들과 장기 공급 계약 협의에 따른 국내외 캐파(CAPA·생산능력) 증설을 차질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MLCC와 FC-BGA 모두 장기공급계약을 통해 중장기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