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AI 결속 강화
머니투데이
엔비디아가 네이버(NAVER) 3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네이버는 27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며 납입 기한은 10월30일이다.
네이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병행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지분 4.5%(보통주 724만1564주)를 취득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비디아는 국민연금(8.8%), 블랙록(6.0%)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가 되며, 이해진 의장은 3.8%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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