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엔비디아, 네이버 3대 주주로…AI 결속 강화
머니투데이
ONP 요약
엔비디아가 네이버의 3대 주주가 됨에 따라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진행하고, 네이버는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주주가치를 제고한다. 이로 인해 네이버 주가는 8% 이상 급등하며 엔비디아는 4.5% 지분을 확보한다.
엔비디아가 네이버(NAVER) 3대 주주 자리에 오른다.
네이버는 27일 엔비디아를 대상으로 10억달러(약 1조4809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주 발행가는 20만4500원이며 납입 기한은 10월30일이다.
네이버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조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병행한다.
엔비디아는 이번 투자로 네이버 지분 4.5%(보통주 724만1564주)를 취득한다.
이번 절차가 마무리되면 엔비디아는 국민연금(8.8%), 블랙록(6.0%)에 이어 네이버 3대 주주가 되며, 이해진 의장은 3.8%를 보유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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