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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이란 구상에 선 긋기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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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바라본 호르무즈 해협의 선박들.
로이터연합뉴스호르무즈 해협 연안국인 오만이 향후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바드르 알부사이디 오만 외무장관은 25일(현지시간) 바레인 마나마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GCC) 외교장관 회의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함께 기자들과 만나 “호르무즈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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